[비즈니스포스트]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이사회 의장이 보유한 회사 주식을 일부 매도했다.

김태한 의장은 4월28일부터 5월2일까지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 1400주를 장내매도했다고 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이사회 의장.


김 의장이 매도한 주식은 모두 약 11억4천만 원 규모로 추산된다.

이번 매도로 김 의장의 보유 주식은 1만4972주로 줄었다. 지분율은 0.02%에서 변동되지 않았다. 임한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