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모바일게임 '세븐나이츠2'의 매출순위가 뛰었다.
웹젠의 '뮤 아크엔젤' 매출순위도 7계단 올라 10위 안에 다시 진입했다.
1일 모바일게임 통계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구글플레이에서 세븐나이츠의 매출순위는 지난주보다 8계단 뛴 4위로 집계됐다.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 대표 지식재산(IP) ‘세븐나이츠’를 활용해 만든 모바일 수집형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웹젠의 뮤 아크엔젤은 일주일 전보다 7계단 올라 10위를 차지했다. 뮤 아크엔젤은 인기 PC온라인게임 ‘뮤’의 지식재산을 활용해 만든 모바일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이다.
넥슨의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V4'는 지난주보다 매출순위가 4계단 내려 9위를 차지했다. V4는 넥슨코리아의 개발자회사 넷게임즈에서 만들었다.
엔픽셀의 '그랑사가'는 일주일 전보다 3계단 올라 매출순위 6위를 보였다. 그랑사가는 신생게임사 엔픽셀이 1월26일 출시한 모바일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이다.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킹덤'은 지난주보다 2계단 내려 매출순위 5위를 차지했다. 쿠키런:킹덤은 데브시스터즈의 대표 지식재산 '쿠키런'을 활용해 만든 모바일 수집형 역할수행게임이다.
'원펀맨:최강의 남자'는 일주일 전보다 매출순위가 1계단 떨어진 8위에 머물렀다. 원펀맨:최강의 남자는 게임나우가 일본의 히어로 코믹만화 '원펀맨'의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한 전략형 역할수행게임이다.
엔씨소프트 '리니지M'은 매출순위 1위, '리니지2M'은 2위로 지난주와 순위가 같았다.
중국 게임을 살펴보면 쿠카게임즈 '삼국지 전략판'이 매출순위 7위로 지난주보다 1계단 내려갔고 4399코리아 ‘기적의 검’은 지난주보다 1계단 올라 매출순위 3위를 차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하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