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LG전자의 새로운 스마트폰 ‘LG 윙’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6일 출시하는 ‘LG 윙’을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통신요금 할인과 캐시백 등을 비롯한 여러 혜택을 준비했다고 4일 밝혔다.

▲ LG전자의 새 스마트폰 'LG 윙'.


LG유플러스에서 31일까지 LG 윙과 함께 신한 스마트플랜 플러스 카드를 신청하면 24개월 동안 매달 통신요금 2만 원(전월 카드실적 70만 원 이상)을 할인해준다.

여기에 캐시백 11만 원을 합치면 고객은 최대 청구할인 59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 포인트파크 제휴회사 포인트로 휴대폰 할인권을 받고 오프라인 매장 직원에게 제시하거나 온라인 직영몰인 ‘U+샵’에서 사용하면 할부금 5만 원을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24개월 동안 할부수수료를 포함해 매월 2만4천 원을 내고 LG 윙을 사용하면 최대 54만9450원을 보상해준다.

월 이용요금은 별도다. U+멤버십 등급과 이용하는 5G 요금제에 따라 월 이용요금은 할인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LG 윙 구매고객이 LG유플러스 5G 시그니처, 프리미어 슈퍼, 프리미어 플러스 요금제에 가입하고 스마트기기팩을 선택하면 ‘U+리얼글래스’를 50% 할인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U+리얼글래스는 증강현실(AR)안경으로 출고 가격은 69만9천 원이다.

LG 윙은 6.8인치 메인화면과 3.9인치 확장형 화면을 탑재한 스마트폰이다. 가격은 109만8900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