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이 자사주를 더 사들였다.
LG유플러스는 이혁주 부사장이 보통주 5천 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수금액은 25일 종가 기준 5125만 원에 이른다.
이번 매수로 이 부사장이 보유한 LG유플러스 주식은 보통주 1만1천 주에서 1만6천 주로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LG유플러스는 이혁주 부사장이 보통주 5천 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 LG유플러스 로고.
매수금액은 25일 종가 기준 5125만 원에 이른다.
이번 매수로 이 부사장이 보유한 LG유플러스 주식은 보통주 1만1천 주에서 1만6천 주로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현장] 로보티즈 대표 김병수 "액추에이터는 중국보다 한국이 앞서" "내년 휴머노이드 양산"](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04510_229885.png)





![[현장] 휴머노이드 경연장 된 '2026 로보월드', "수요처 발굴이 최대과제" "기술 발전 시간 더 필요"](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1505_8177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