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플라스틱 주가가 크게 올랐다.
정부가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을 내놓자 수소차의 경량화 소재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을 생산하는 코오롱플라스틱에 투자자의 시선이 몰렸다.
21일 코오롱플라스틱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8일보다 10.23%(620원) 상승한 66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오롱플라스틱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인 폴리옥시메틸렌(POM)을 생산하는 국내 유일 회사다.
코오롱플라스틱은 2018년 10월 독일 석유화학회사 바스프와 합작해 경북 김천에 폴리옥시메틸렌 생산공장을 완공했다. 연 생산량 7만 톤 규모로 단일 공장 생산량 기준으로 글로벌 1위의 공장이다.
코오롱플라스틱은 김천의 합작공장을 포함해 연 15만 톤의 폴리옥시메틸렌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정부가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을 내놓자 수소차의 경량화 소재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을 생산하는 코오롱플라스틱에 투자자의 시선이 몰렸다.

▲ 김영범 코오롱플라스틱 대표이사.
21일 코오롱플라스틱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8일보다 10.23%(620원) 상승한 66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오롱플라스틱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인 폴리옥시메틸렌(POM)을 생산하는 국내 유일 회사다.
코오롱플라스틱은 2018년 10월 독일 석유화학회사 바스프와 합작해 경북 김천에 폴리옥시메틸렌 생산공장을 완공했다. 연 생산량 7만 톤 규모로 단일 공장 생산량 기준으로 글로벌 1위의 공장이다.
코오롱플라스틱은 김천의 합작공장을 포함해 연 15만 톤의 폴리옥시메틸렌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