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가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326억 원, 영업이익 300억 원, 순이익 237억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2016년 1분기보다 매출은 12.23%, 영업이익은 8.39%, 순이익은 16.72% 늘었다.
![]() | ||
| ▲ 김재옥 동원F&B 대표. | ||
2016년 1분기보다 매출은 24.54% 늘었고 영업이익은 23.36%, 순이익은 17.44% 줄었다.
원익머트리얼즈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을 매출 453억 원, 영업이익 72억 원, 순이익 56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1.8% 줄었고 영업이익은 14.14%, 순이익은 5.86%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단독] 삼성 초기업노조위원장 최승호 조합카드 마일리지 개인귀속 결제액 5억 이상으로 드러나, 커지는 비위 의혹](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44032_49876.jpg)
![[2026 국감 프리뷰①] 삼성전자 노조 국회 검증대로, N% 성과급부터 비위 논란까지 최승호의 입 주목](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51815_159213.jpg)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수제화 아지오 창립자 유석영이 꿈꾸는 '장애인 자립경제 모델'](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12225_1736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