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국회 본회의와 대미투자특별위원회를 보이콧한 국민의힘을 비판하며 3차 상법개정안과 사법개혁 법안 등 민생개혁 입법을 위해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민주당은 입법전쟁을 치른다는 각오로 민생개혁입법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며 “법사위 법안 처리를 이유로 본회의는 물론 국익과 직결된 대미투자특위까지 보이콧한 국민의힘에 거듭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민생개혁 법안들을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국민의힘의 동의 여부와 관계 없이 오는 24일 국회 본회의 개최를 건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아동수당법, 응급의료법, 정보통신망법 등 국민 삶과 밀접한 민생법안들이 여전히 본회의에 계류돼있다”며 “민생개혁 법안 처리를 위해 의장님께 오는 24일 본회의 개최를 강력히 건의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 3차 상법개정안과 행정통합법, 국민투표법 개정, 사법개혁 법안 등도 더이상 미룰수 없다”며 “민생과 개혁을 위한 ‘골든타임’을 놓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와 별개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이 보유한 주택들의 처분 여부에 대해 아무런 입장도 밝히지 않으면서 허위정보에 기반해 이재명 대통령이 보유한 주택 1채를 문제삼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 원내대표는 “서울과 경기 등에 무려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는 노모까지 끌어들여 자기방어에 나섰다“며 “본인이 소유한 부동산을 처분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이재명 대통령의 1주택을 두고는 50억 시세차익이니, 재건축 로또니 하는 거짓선동으로 시비를 걸고 나섰다“고 꼬집었다. 김대철 기자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민주당은 입법전쟁을 치른다는 각오로 민생개혁입법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며 “법사위 법안 처리를 이유로 본회의는 물론 국익과 직결된 대미투자특위까지 보이콧한 국민의힘에 거듭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말했다.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유튜브 델리민주 갈무리>
한 원내대표는 민생개혁 법안들을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국민의힘의 동의 여부와 관계 없이 오는 24일 국회 본회의 개최를 건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아동수당법, 응급의료법, 정보통신망법 등 국민 삶과 밀접한 민생법안들이 여전히 본회의에 계류돼있다”며 “민생개혁 법안 처리를 위해 의장님께 오는 24일 본회의 개최를 강력히 건의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 3차 상법개정안과 행정통합법, 국민투표법 개정, 사법개혁 법안 등도 더이상 미룰수 없다”며 “민생과 개혁을 위한 ‘골든타임’을 놓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와 별개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이 보유한 주택들의 처분 여부에 대해 아무런 입장도 밝히지 않으면서 허위정보에 기반해 이재명 대통령이 보유한 주택 1채를 문제삼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 원내대표는 “서울과 경기 등에 무려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는 노모까지 끌어들여 자기방어에 나섰다“며 “본인이 소유한 부동산을 처분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이재명 대통령의 1주택을 두고는 50억 시세차익이니, 재건축 로또니 하는 거짓선동으로 시비를 걸고 나섰다“고 꼬집었다. 김대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