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삼성전자 주가가 장중 사상최고가를 새로 썼다.
12일 오전 9시52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6만7800원보다 3.64%(6100원) 오른 17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가 17만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가는 한때 17만4100원까지 오르며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 주가도 3.02%(2만6천 원) 상승한 8만860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전날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 국내 반도체주도 탄력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11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28% 상승 마감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의 양산과 고객사 출하가 이미 시작됐음을 밝힌 뒤 주가가 9.94% 급등했다. 박재용 기자
12일 오전 9시52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6만7800원보다 3.64%(6100원) 오른 17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가 17만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12일 오전 장중 삼성전자 주가가 17만 원을 넘겼다.
주가는 한때 17만4100원까지 오르며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 주가도 3.02%(2만6천 원) 상승한 8만860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전날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 국내 반도체주도 탄력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11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28% 상승 마감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의 양산과 고객사 출하가 이미 시작됐음을 밝힌 뒤 주가가 9.94% 급등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