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4대 금융지주 주가가 장중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10일 오전 11시11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KB금융지주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5만1400원보다 3.70%(5600원) 오른 15만7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하나금융지주(4.71%) 신한금융지주(4.71%) 우리금융지주(4.34%) 주가도 일제히 오르고 있다.
이날 4대 금융 주식 모두 각각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최근 발표된 지난해 실적과 배당확대 움직임에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4대 금융은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아울러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배당성향 25% 이상, 배당액 전년 대비 10% 증가)을 모두 충족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고배당 기업에 투자해 얻는 배당소득에 별도로 세금을 매기는 제도다. 박재용 기자
10일 오전 11시11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KB금융지주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5만1400원보다 3.70%(5600원) 오른 15만7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 10일 오전 장중 4대금융 주가가 모두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시각 하나금융지주(4.71%) 신한금융지주(4.71%) 우리금융지주(4.34%) 주가도 일제히 오르고 있다.
이날 4대 금융 주식 모두 각각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최근 발표된 지난해 실적과 배당확대 움직임에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4대 금융은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아울러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배당성향 25% 이상, 배당액 전년 대비 10% 증가)을 모두 충족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고배당 기업에 투자해 얻는 배당소득에 별도로 세금을 매기는 제도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