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자사주를 150억 원어치 매입한다.
컴투스는 23일 자사주 신탁계약을 삼성증권과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3일부터 9월23일까지다. 자사주를 150억 원어치 사들인다.
컴투스는 “주가와 기업가치 사이에 괴리가 발생했다고 판단해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일환으로 자사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컴투스는 24일 주주총회를 연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컴투스는 23일 자사주 신탁계약을 삼성증권과 체결했다.
▲ 송병준 컴투스 대표이사.
계약기간은 23일부터 9월23일까지다. 자사주를 150억 원어치 사들인다.
컴투스는 “주가와 기업가치 사이에 괴리가 발생했다고 판단해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일환으로 자사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컴투스는 24일 주주총회를 연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단독] 삼성 초기업노조위원장 최승호 조합카드 마일리지 개인귀속 결제액 5억 이상으로 드러나, 커지는 비위 의혹](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44032_49876.jpg)
![[2026 국감 프리뷰①] 삼성전자 노조 국회 검증대로, N% 성과급부터 비위 논란까지 최승호의 입 주목](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51815_159213.jpg)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수제화 아지오 창립자 유석영이 꿈꾸는 '장애인 자립경제 모델'](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12225_1736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