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주가가 신작 출시에 힘입어 상승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됐다.
김한경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2일 엔씨소프트 목표주가 57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21일 41만4800원으로 장을 마쳤다. 9월14일 보였던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인 47만8500원보다 13.3% 하락했다.
김 연구원은 “엔씨소프트가 리니지M을 출시한 뒤 매출이 하향안정화하고 상승동력이 사라질 것이라는 우려가 형성되며 최근 주가가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며 “대만에 리니지M 출시를 앞두고 있고 내년에 새 모바일게임도 나온다는 점을 감안할 때 주가가 다시 상승동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바라봤다.
엔씨소프트는 12월11일 모바일게임인 ‘리니지M’을 대만에 내놓는다.
김 연구원은 “대만에서 사전예약자 수가 250만 명에 이르는 만큼 흥행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내다봤다.
엔씨소프트는 2018년 새 게임도 출시한다.
엔씨소프트는 7일 신작발표회를 열어 PC게임인 ‘프로젝트TL’과 모바일게임인 ‘리니지2M’, ‘아이온 템페스트’, ‘블레이드앤소울2’ 등 새 게임 4종을 공개했다.
모두 엔씨소프트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이며 프로젝트TL을 제외한 모바일게임 3가지는 2018년에 나온다.
이에 따라 엔씨소프트는 2018년 모바일게임에서 하루 평균매출 35억 원을 올릴 것으로 추산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김한경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2일 엔씨소프트 목표주가 57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엔씨소프트 주가는 21일 41만4800원으로 장을 마쳤다. 9월14일 보였던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인 47만8500원보다 13.3% 하락했다.
김 연구원은 “엔씨소프트가 리니지M을 출시한 뒤 매출이 하향안정화하고 상승동력이 사라질 것이라는 우려가 형성되며 최근 주가가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며 “대만에 리니지M 출시를 앞두고 있고 내년에 새 모바일게임도 나온다는 점을 감안할 때 주가가 다시 상승동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바라봤다.
엔씨소프트는 12월11일 모바일게임인 ‘리니지M’을 대만에 내놓는다.
김 연구원은 “대만에서 사전예약자 수가 250만 명에 이르는 만큼 흥행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내다봤다.
엔씨소프트는 2018년 새 게임도 출시한다.
엔씨소프트는 7일 신작발표회를 열어 PC게임인 ‘프로젝트TL’과 모바일게임인 ‘리니지2M’, ‘아이온 템페스트’, ‘블레이드앤소울2’ 등 새 게임 4종을 공개했다.
모두 엔씨소프트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이며 프로젝트TL을 제외한 모바일게임 3가지는 2018년에 나온다.
이에 따라 엔씨소프트는 2018년 모바일게임에서 하루 평균매출 35억 원을 올릴 것으로 추산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