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빛과전자 주가가 장중 상한가까지 올랐다.

8일 오전 11시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빛과전자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2800원보다 30.00%(840원) 오른 3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빛과전자 주가 장중 상한가, 광통신 국산화사업 기관 선정 소식에

▲ 8일 오전 장중 빛과전자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빛과전자>


빛과전자가 광통신 국산화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빛과전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AI)이 전담하는 '지능정보 네트워크용 광통신 부품 상용화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전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양대 ERICA 산학협력단이 주관한다. 

빛과전자는 '6G 프론트홀용 50GBASE-BR30 SFP56 BiDi 광트랜시버' 개발과 상용화를 담당한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