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주가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리니지2M 출시와 해외시장 공략으로 엔씨소프트의 경쟁력이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일 엔씨소프트 목표주가를 기존과 동일한 75만 원으로 유지하고 투자의견도 매수(BUY)로 유지했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19일 46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안 연구원은 “다수의 신작 출시, 해외 진출 확대, 클라우드 게임 등장에 따른 지식재산권(IP) 가치 부각 등 긍정적 모멘텀을 감안할 때 가치평가 프리미엄을 받아야 할 시기”라고 바라봤다.
안 연구원은 국내 모바일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성장 둔화 우려는 과도하며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 출시를 기점으로 시장이 회복세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 출시로 PC와 모바일시장에서 다수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회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파악됐다.
리니지2M과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 3종, 아이온2 등으로 엔씨소프트가 글로벌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높은 국내 매출 의존도를 낮출 것으로 예상됐다.
하반기 게임산업의 화두가 될 클라우드 게임시장에서도 엔씨소프트의 개발 경쟁력이 부각될 수 있다.
클라우드 게임은 고사양 게임을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플레이하도록 해 엔씨소프트의 강점인 하드코어 MMORPG의 수요가 늘어나고 기존에 보유한 흥행작의 판권 판매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안 연구원은 엔씨소프트가 2분기에 매출 3971억 원, 영업이익 1173억 원을 낼 것으로 예상했다. 2018년 2분기보다 매출은 9.0% 줄고 영업이익은 26.5% 감소하지만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리니지1 매출이 510억 원으로 1분기 207억 원 대비 큰 폭으로 늘 것”이라며 “리니지M 매출도 2028억 원으로 3월 암흑기사 업데이트 이후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고 파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리니지2M 출시와 해외시장 공략으로 엔씨소프트의 경쟁력이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사장.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일 엔씨소프트 목표주가를 기존과 동일한 75만 원으로 유지하고 투자의견도 매수(BUY)로 유지했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19일 46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안 연구원은 “다수의 신작 출시, 해외 진출 확대, 클라우드 게임 등장에 따른 지식재산권(IP) 가치 부각 등 긍정적 모멘텀을 감안할 때 가치평가 프리미엄을 받아야 할 시기”라고 바라봤다.
안 연구원은 국내 모바일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성장 둔화 우려는 과도하며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 출시를 기점으로 시장이 회복세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 출시로 PC와 모바일시장에서 다수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회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파악됐다.
리니지2M과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 3종, 아이온2 등으로 엔씨소프트가 글로벌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높은 국내 매출 의존도를 낮출 것으로 예상됐다.
하반기 게임산업의 화두가 될 클라우드 게임시장에서도 엔씨소프트의 개발 경쟁력이 부각될 수 있다.
클라우드 게임은 고사양 게임을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플레이하도록 해 엔씨소프트의 강점인 하드코어 MMORPG의 수요가 늘어나고 기존에 보유한 흥행작의 판권 판매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안 연구원은 엔씨소프트가 2분기에 매출 3971억 원, 영업이익 1173억 원을 낼 것으로 예상했다. 2018년 2분기보다 매출은 9.0% 줄고 영업이익은 26.5% 감소하지만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리니지1 매출이 510억 원으로 1분기 207억 원 대비 큰 폭으로 늘 것”이라며 “리니지M 매출도 2028억 원으로 3월 암흑기사 업데이트 이후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고 파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