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여성 패션 전문 플랫폼 W컨셉이 뉴욕패션위크 기간에 맞춰 미국 뉴욕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W컨셉은 10일(현지시각)부터 2주 동안 미국 뉴욕 맨해튼 소호에서 '더블유투게더(WTogether)'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지원하는 '2026년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W컨셉은 신세계백화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해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뉴욕 팝업스토어의 기획과 운영을 맡았다.
팝업스토어에서는 국내 디자이너 패션과 뷰티 브랜드 90여 곳을 선보인다. W컨셉의 브랜드 발굴 프로젝트 '더블유스테이지(W Stage)'를 통해 선정된 신진 브랜드도 참여한다.
행사 주제는 'W컨셉을 통해 경험하는 K라이프스타일'이다. 패션과 뷰티를 비롯해 음악과 웰니스 등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팝업스토어는 지상 1층과 지하 1층 등 2개 층으로 운영된다.
지상 1층에서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의류와 K뷰티 제품을 선보인다. 지하 1층에는 인공지능(AI) 기반 가상 피팅과 개인화 스타일링을 활용한 룩북 제작 등 기술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W컨셉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한국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세계에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W컨셉은 10일(현지시각)부터 2주 동안 미국 뉴욕 맨해튼 소호에서 '더블유투게더(WTogether)'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 W컨셉이 10일(현지시각)부터 2주 동안 미국 뉴욕 맨해튼 소호에서 'WTogether'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 W컨셉 >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지원하는 '2026년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W컨셉은 신세계백화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해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뉴욕 팝업스토어의 기획과 운영을 맡았다.
팝업스토어에서는 국내 디자이너 패션과 뷰티 브랜드 90여 곳을 선보인다. W컨셉의 브랜드 발굴 프로젝트 '더블유스테이지(W Stage)'를 통해 선정된 신진 브랜드도 참여한다.
행사 주제는 'W컨셉을 통해 경험하는 K라이프스타일'이다. 패션과 뷰티를 비롯해 음악과 웰니스 등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팝업스토어는 지상 1층과 지하 1층 등 2개 층으로 운영된다.
지상 1층에서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의류와 K뷰티 제품을 선보인다. 지하 1층에는 인공지능(AI) 기반 가상 피팅과 개인화 스타일링을 활용한 룩북 제작 등 기술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W컨셉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한국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세계에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