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뱅크가 은행 애플리케이션(앱) 내에서 주식 투자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카오뱅크는 카카오페이증권과 제휴해 ‘주식 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앱 이용자들은 ‘투자’ 탭 항목 가운데 ‘주식 홈’에서 카카오페이증권이 제공하는 주식투자 서비스(WTS)를 이용할 수 있다.
입출금통장과 카카오페이증권 계좌를 연계해 투자 자금도 간편하게 이체할 수 있도록 해 주식 투자 편의성을 높였다.
주식 홈 출시와 함께 매주 정해진 금액으로 ETF를 정기 매수하는 ‘26주 ETF 모으기’도 선보였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투자탭에서 제공하는 투자 서비스를 주식까지 확대해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투자를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는 이날 자동차 구매 과정에서 필요한 금융 상품과 혜택을 앱 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동차 금융 비교 서비스’도 출시했다.
신차 구매 고객은 카드사별 캐시백 혜택과 할부 조건을 비교할 수 있고 중고차 구매 고객은 카카오뱅크의 중고차 구매 대출을 포함해 70여 개 제휴 금융사의 중고차 할부, 신용대출 등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신용대출과 주택담보대출에 이어 자동차 금융까지 비교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며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김현수 기자
카카오뱅크는 카카오페이증권과 제휴해 ‘주식 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 카카오뱅크는 8일 카카오페이증권과 제휴해 애플리케이션(앱) 내에서 주식 투자까지 할 수 있는 ‘주식 홈’ 서비스를 출시했다.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앱 이용자들은 ‘투자’ 탭 항목 가운데 ‘주식 홈’에서 카카오페이증권이 제공하는 주식투자 서비스(WTS)를 이용할 수 있다.
입출금통장과 카카오페이증권 계좌를 연계해 투자 자금도 간편하게 이체할 수 있도록 해 주식 투자 편의성을 높였다.
주식 홈 출시와 함께 매주 정해진 금액으로 ETF를 정기 매수하는 ‘26주 ETF 모으기’도 선보였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투자탭에서 제공하는 투자 서비스를 주식까지 확대해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투자를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는 이날 자동차 구매 과정에서 필요한 금융 상품과 혜택을 앱 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동차 금융 비교 서비스’도 출시했다.
신차 구매 고객은 카드사별 캐시백 혜택과 할부 조건을 비교할 수 있고 중고차 구매 고객은 카카오뱅크의 중고차 구매 대출을 포함해 70여 개 제휴 금융사의 중고차 할부, 신용대출 등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신용대출과 주택담보대출에 이어 자동차 금융까지 비교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며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김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