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CJCGV의 자회사 CJ4D플렉스가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스크린X 사업을 확장한다.
CJ4D플렉스는 27일 호주 최대 극장 체인 호이츠시네마와 스크린X 상영관 12개 추가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호이츠시네마 내 스크린X 상영관은 기존 2개관을 포함해 모두 14개관 규모로 확대된다. 호이츠시네마는 2025년 멜버른 센트럴과 블랙타운에 스크린X를 처음 도입했다.
추가 도입되는 12개관은 30일 시드니에 위치한 호이츠 브로드웨이를 시작으로 2028년까지 차례대로 문을 연다.
호이츠시네마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극장 60개 이상과 스크린 500개 이상을 운영하는 지역 최대 규모 단일 브랜드 극장 체인이다.
데미안 키오 호이츠그룹 최고경영자(CEO) 겸 사장은 “호주 전역 관객들의 스크린X에 대한 호응이 뜨거웠던 만큼 이 프리미엄 경험을 확대하게 돼 기쁘다”며 “몰입형 시네마는 영화 관람의 미래이고 이번 12개 신규 상영관 오픈은 더 많은 관객에게 이러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또 하나의 발걸음”이라고 말했다.
방준식 CJ4D플렉스 대표이사는 “극장의 미래는 관객들이 집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차별화된 영화 관람 경험을 제공하는 데 있다”며 “호이츠와 파트너십을 확대해 극장 경험을 계속 재정의해 나가게 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CJ4D플렉스는 스크린X와 4DX 등 프리미엄 상영 포맷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글로벌 기술 특별관 전문 기업이다.
현재 전 세계 75개국에서 스크린X 스크린 약 480개를 포함해 프리미엄 대형 특별관 스크린 약 1260여 개를 운영하고 있다. 이솔 기자
CJ4D플렉스는 27일 호주 최대 극장 체인 호이츠시네마와 스크린X 상영관 12개 추가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CJ4D플렉스가 호주 호이츠시네마에 스크린X 상영관 12개를 추가 도입한다. < CJ4D플렉스 >
이번 계약에 따라 호이츠시네마 내 스크린X 상영관은 기존 2개관을 포함해 모두 14개관 규모로 확대된다. 호이츠시네마는 2025년 멜버른 센트럴과 블랙타운에 스크린X를 처음 도입했다.
추가 도입되는 12개관은 30일 시드니에 위치한 호이츠 브로드웨이를 시작으로 2028년까지 차례대로 문을 연다.
호이츠시네마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극장 60개 이상과 스크린 500개 이상을 운영하는 지역 최대 규모 단일 브랜드 극장 체인이다.
데미안 키오 호이츠그룹 최고경영자(CEO) 겸 사장은 “호주 전역 관객들의 스크린X에 대한 호응이 뜨거웠던 만큼 이 프리미엄 경험을 확대하게 돼 기쁘다”며 “몰입형 시네마는 영화 관람의 미래이고 이번 12개 신규 상영관 오픈은 더 많은 관객에게 이러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또 하나의 발걸음”이라고 말했다.
방준식 CJ4D플렉스 대표이사는 “극장의 미래는 관객들이 집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차별화된 영화 관람 경험을 제공하는 데 있다”며 “호이츠와 파트너십을 확대해 극장 경험을 계속 재정의해 나가게 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CJ4D플렉스는 스크린X와 4DX 등 프리미엄 상영 포맷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글로벌 기술 특별관 전문 기업이다.
현재 전 세계 75개국에서 스크린X 스크린 약 480개를 포함해 프리미엄 대형 특별관 스크린 약 1260여 개를 운영하고 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