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에이치 방배 위치도. <현대건설>
2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디에이치 방배 전용면적 84.98㎡ 17층 입주권은 지난 16일 39억3천만 원에 매매됐다.
같은 면적 기준으로 올해 4월 기록된 최고가 36억9295만 원을 웃돌았다.
디에이치 방배는 최고 높이 33층, 29개동, 3064세대 규모 단지로 2026년 9월 준공이 계획돼 있다. 현대건설이 방배5구역을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59.86㎡(25평, 83㎡)~175.9㎡(70평, 233㎡)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역 이수역과 내방역 사이에 있다. 단지 남쪽으로는 사당역과 방배역과도 가깝다.
현대건설의 주거 서비스 플랫폼 ‘H 컬처클럽’이 처음으로 적용되는 단지다. H 컬처클럽은 세대관리 및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제공하는 주거 서비스 플랫폼이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는 입주자 사전점검 행사인 ‘디에이치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