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미약품이 키움증권과 손잡고 바이오벤처와 투자자를 연결하는 행사를 연다.
한미약품은 키움증권과 공동 주관으로 15일 서울 송파구 한미 씨앤씨 스퀘어에서 ‘한미·키움 바이오 이노베이션 데이’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바이오벤처의 기술 경쟁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투자자에게 소개하고 투자 및 사업 협력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진행된다. 황상연 한미약품 대표의 개회사에 이어 바이오벤처 기업설명회 발표와 참여 기업·투자자 사이 1대1 미팅이 진행된다.
기업설명회 발표에는 딥카디오, 리파인, 메디튤립, 씨앤큐어, 에어로바이오, 에스엔이바이오, 오디엔, 오토텔릭바이오, 포트래이, 휴런 등 국내 바이오벤처가 참여한다.
각 기업은 보유 파이프라인과 핵심 기술, 사업화 전략 등을 벤처캐피털, 사모펀드, 증권사, 전략적 투자자 등에게 소개한다.
참여 기업은 시장성과 전문성 등을 종합 평가해 키움증권과 관련 산업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평가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한미약품은 키움증권과 함께 유망 바이오벤처를 발굴하고 투자 기회를 지원하기로 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한미·키움 바이오 이노베이션 데이는 유망 바이오벤처와 투자자가 한 자리에서 만나 기술과 가능성을 공유하고 실질적 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국내 제약·바이오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연결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
한미약품은 키움증권과 공동 주관으로 15일 서울 송파구 한미 씨앤씨 스퀘어에서 ‘한미·키움 바이오 이노베이션 데이’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 한미약품이 키움증권과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를 연다. 사진은 한미 키움 바이오 이노베이션 데이 포스터 갈무리. <한미약품>
이번 행사는 국내 바이오벤처의 기술 경쟁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투자자에게 소개하고 투자 및 사업 협력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진행된다. 황상연 한미약품 대표의 개회사에 이어 바이오벤처 기업설명회 발표와 참여 기업·투자자 사이 1대1 미팅이 진행된다.
기업설명회 발표에는 딥카디오, 리파인, 메디튤립, 씨앤큐어, 에어로바이오, 에스엔이바이오, 오디엔, 오토텔릭바이오, 포트래이, 휴런 등 국내 바이오벤처가 참여한다.
각 기업은 보유 파이프라인과 핵심 기술, 사업화 전략 등을 벤처캐피털, 사모펀드, 증권사, 전략적 투자자 등에게 소개한다.
참여 기업은 시장성과 전문성 등을 종합 평가해 키움증권과 관련 산업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평가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한미약품은 키움증권과 함께 유망 바이오벤처를 발굴하고 투자 기회를 지원하기로 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한미·키움 바이오 이노베이션 데이는 유망 바이오벤처와 투자자가 한 자리에서 만나 기술과 가능성을 공유하고 실질적 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국내 제약·바이오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연결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