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자이에스앤디가 1194억 원 규모 서울 마포 3-3지구 주상복합 공사를 수주했다.

자이에스앤디는 2일 신촌에이텐피에프브이와 마포 3-3지구 주상복합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이에스앤디 서울 마포 3-3지구 주상복합 공사 수주, 1194억 규모

▲ 마포 3-3지구 재개발사업 투시도. <자이에스앤디>


이번 사업은 서울시 마포구 노고산동 31-77번지 일원에 지하 7층~지상 42층 규모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것이다.

계약금액은 1194억9651만 원으로 자이에스앤디 지난해 연결 매출의 8.61% 수준이다.

선급금은 없고 대금은 분양에 따라 지급되는 ‘분양불’이다.

자이에스앤디는 공시를 통해 “공사기간과 계약금액은 건축인허가 및 공사진행 과정상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