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시멘트 업계 종사자들이 탄소중립 이행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산업통상부는 1일 충북 단양군 소노벨에서 ‘제5회 시멘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과 전근식 한국시멘트협회장 등 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 산업부는 시멘트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1명을 대상으로 한 포상 수여식을 진행했다.
시멘트 분쇄공정 내 인공지능(AI) 자율제조 기술을 개발해 제품 품질 균일화 기반을 마련한 김경필 삼표시멘트 상무 등 10명이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외에도 기념식에 참석한 시멘트 업계 관계자들은 탄소중립 이행과 ESG 경영을 실천할 목적에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축사에서 “탄소중립 이행, 제조 공정의 AI 전환, 지역 사회와 상생 등 시멘트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업계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며 “연구개발(R&D) 및 제도 개선 등 필요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산업통상부는 1일 충북 단양군 소노벨에서 ‘제5회 시멘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산업통상부가 1일 충북 단양군 소노벨에서 ‘제5회 시멘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과 전근식 한국시멘트협회장 등 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 산업부는 시멘트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1명을 대상으로 한 포상 수여식을 진행했다.
시멘트 분쇄공정 내 인공지능(AI) 자율제조 기술을 개발해 제품 품질 균일화 기반을 마련한 김경필 삼표시멘트 상무 등 10명이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외에도 기념식에 참석한 시멘트 업계 관계자들은 탄소중립 이행과 ESG 경영을 실천할 목적에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축사에서 “탄소중립 이행, 제조 공정의 AI 전환, 지역 사회와 상생 등 시멘트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업계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며 “연구개발(R&D) 및 제도 개선 등 필요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