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국민 과반이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원씨앤아이가 25일 발표한 추경에산 편성 찬반 여론조사에서 ‘찬성’ 58.8%(매우 찬성 37.6% 대체로 찬성하는 편 21.1%), ‘반대’ 36.4%(대체로 반대하는 편 14.6% 매우 반대 21.8%), ‘모름’ 4.9% 등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찬성’이 과반으로 ‘반대’를 앞섰다.
‘찬성’은 광주·전라(82.0%)에서 특히 높게 나타났다. 대구·경북(찬성 49.0% 반대 46.4%)에서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였다.
연령대별로는 2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찬성’이 ‘반대’를 과반으로 앞섰다.
‘찬성’은 40대(64.1%), 50대(67.2%), 60대(61.5%)에서 6할 이상으로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 20대는 찬성 47.0%, 반대 48.4%로 오차범위 안이었다.
이념성향별로 중도층에서 ‘찬성’ 63.8%, ‘반대’ 31.6%로 집계됐다. 진보층의 89.7%가 ‘찬성’한 반면 보수층의 68.7%가 ‘반대’했다.
이번 조사의 이념성향별 응답 인원은 보수 546명, 중도 779명, 진보 524명으로 보수가 진보보다 22명 더 많았다. ‘모름’은 151명이었다.
이번 조사는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권석천 기자
조원씨앤아이가 25일 발표한 추경에산 편성 찬반 여론조사에서 ‘찬성’ 58.8%(매우 찬성 37.6% 대체로 찬성하는 편 21.1%), ‘반대’ 36.4%(대체로 반대하는 편 14.6% 매우 반대 21.8%), ‘모름’ 4.9% 등으로 집계됐다.
▲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추경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역별로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찬성’이 과반으로 ‘반대’를 앞섰다.
‘찬성’은 광주·전라(82.0%)에서 특히 높게 나타났다. 대구·경북(찬성 49.0% 반대 46.4%)에서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였다.
연령대별로는 2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찬성’이 ‘반대’를 과반으로 앞섰다.
‘찬성’은 40대(64.1%), 50대(67.2%), 60대(61.5%)에서 6할 이상으로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 20대는 찬성 47.0%, 반대 48.4%로 오차범위 안이었다.
이념성향별로 중도층에서 ‘찬성’ 63.8%, ‘반대’ 31.6%로 집계됐다. 진보층의 89.7%가 ‘찬성’한 반면 보수층의 68.7%가 ‘반대’했다.
이번 조사의 이념성향별 응답 인원은 보수 546명, 중도 779명, 진보 524명으로 보수가 진보보다 22명 더 많았다. ‘모름’은 151명이었다.
이번 조사는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권석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