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고단백 쿠키 디저트를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11일 식사 메뉴나 음료, 커피 등에 이어 디저트마저도 건강하게 섭취하고자 하는 헬시컨슈머(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층을 타깃으로 고단백 쿠키 '널담 고단백 크럼블쿠키' 2종(두바이초코, 초코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널담 크럼블쿠키'는 최근 미국에서 유행 중인 두껍고 넓은 쿠키에 다양한 토핑을 올려 식감을 살린 '크럼블쿠키'를 고단백질로 구성해 선보인 상품이다.
널담 크럼블쿠키 두바이초코·초코볼의 단백질은 각각 11g, 9.9g으로 고단백 식품 기준치를 넘겼다. 이는 성인 1일 단백질 섭취 기준의 20% 이상을 차지한다.
'널담 고단백 두바이초코 크럼블쿠키'는 최근 두바이식 디저트 인기에 힘입어 선보이는 상품이다. 초코쿠키 위에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화이트초코를 섞은 토핑을 올렸다.
'널담 고단백 초코볼 크럼블쿠키'는 버터쿠키 위에 알록달록한 색깔의 초코볼과 밀크 초콜릿을 올렸다.
세븐일레븐은 고단백 쿠키 2종 출시를 기념해 28일까지 해당 상품 구매 시 1+1 행사를 진행한다.
문다영 세븐일레븐 간편식품팀 디저트 상품기획자(MD)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디저트까지도 건강 요소를 꼼꼼히 확인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며 "두바이식 디저트가 유행이지만 건강을 생각해 망설였던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11일 식사 메뉴나 음료, 커피 등에 이어 디저트마저도 건강하게 섭취하고자 하는 헬시컨슈머(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층을 타깃으로 고단백 쿠키 '널담 고단백 크럼블쿠키' 2종(두바이초코, 초코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널담 고단백 두바이초코 크럼블쿠키(왼쪽)와 널담 고단백 초코볼 크럼블쿠키. <세븐일레븐>
'널담 크럼블쿠키'는 최근 미국에서 유행 중인 두껍고 넓은 쿠키에 다양한 토핑을 올려 식감을 살린 '크럼블쿠키'를 고단백질로 구성해 선보인 상품이다.
널담 크럼블쿠키 두바이초코·초코볼의 단백질은 각각 11g, 9.9g으로 고단백 식품 기준치를 넘겼다. 이는 성인 1일 단백질 섭취 기준의 20% 이상을 차지한다.
'널담 고단백 두바이초코 크럼블쿠키'는 최근 두바이식 디저트 인기에 힘입어 선보이는 상품이다. 초코쿠키 위에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화이트초코를 섞은 토핑을 올렸다.
'널담 고단백 초코볼 크럼블쿠키'는 버터쿠키 위에 알록달록한 색깔의 초코볼과 밀크 초콜릿을 올렸다.
세븐일레븐은 고단백 쿠키 2종 출시를 기념해 28일까지 해당 상품 구매 시 1+1 행사를 진행한다.
문다영 세븐일레븐 간편식품팀 디저트 상품기획자(MD)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디저트까지도 건강 요소를 꼼꼼히 확인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며 "두바이식 디저트가 유행이지만 건강을 생각해 망설였던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