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하이트진로가 ‘일품진로 마일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자는 차원에서 포장 디자인을 변경한다.
하이트진로는 22일 ‘일품진로 마일드’의 포장 디자인을 새단장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 제품군 모든 품목의 새단장을 완료했다.
‘일품진로 마일드’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의 저도수(알코올 도수 16.9도) 제품으로 2025년 2월 출시됐다.
이번 새단장에서는 라벨과 병뚜껑 등 색상 변경이 이루어졌다. 일품진로 마일드가 지닌 ‘가장 부드러운 맛’과 ‘프리미엄 감성’ 두 가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에메랄드 그린’ 색상을 적용했다고 하이트진로는 설명했다.
새단장된 일품진로 마일드는 1월 5주차부터 전국 유흥, 가정채널에서 차례대로 만나볼 수 있다. 용량과 주질, 가격 등은 기존과 동일하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은 “일품진로 마일드는 일품진로의 깊이 있는 풍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가장 부드러운 맛을 구현해 차원이 다른 품질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고유의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하고자 새단장을 단행했다”며 “대한민국 대표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는 앞으로도 국내 프리미엄 소주 시장을 이끌며 확대해가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하이트진로는 22일 ‘일품진로 마일드’의 포장 디자인을 새단장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 제품군 모든 품목의 새단장을 완료했다.
▲ 하이트진로가 일품진로 제품군 디자인 새단장을 완료했다. <하이트진로>
‘일품진로 마일드’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의 저도수(알코올 도수 16.9도) 제품으로 2025년 2월 출시됐다.
이번 새단장에서는 라벨과 병뚜껑 등 색상 변경이 이루어졌다. 일품진로 마일드가 지닌 ‘가장 부드러운 맛’과 ‘프리미엄 감성’ 두 가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에메랄드 그린’ 색상을 적용했다고 하이트진로는 설명했다.
새단장된 일품진로 마일드는 1월 5주차부터 전국 유흥, 가정채널에서 차례대로 만나볼 수 있다. 용량과 주질, 가격 등은 기존과 동일하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은 “일품진로 마일드는 일품진로의 깊이 있는 풍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가장 부드러운 맛을 구현해 차원이 다른 품질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고유의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하고자 새단장을 단행했다”며 “대한민국 대표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는 앞으로도 국내 프리미엄 소주 시장을 이끌며 확대해가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