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국민건강보험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The건강보험’이 가장 우수한 공공앱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The 건강보험’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앱 운영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공공앱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공공앱 운영 성과평가는 공공앱의 사용률과 관리 품질을 높이기 위하여 2017년부터 매년 실시된 제도다.
행정안전부는 우수 사례를 보다 확산하고자 2025년에 처음으로 ‘최우수 공공앱’ 5개를 선정했다.
최우수 공공앱으로는 공공기관에서 ‘The건강보험’과 함께 ‘I-ONE Bank 개인고객용’이, 중앙부처에서는 스마트위택스와 우체국뱅킹이,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경기도의 ‘GSEEK’이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운영 중인 총 607개 공공앱을 대상으로 △국민 이용도 △서비스 편의성 △사용자 만족도 △운영·관리 체계 △지속적인 개선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다.
‘The 건강보험’은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1140만여 명이 이용하는 건강보험 모바일 플랫폼으로 보험료 조회·납부, 건강검진 정보 확인 및 각종 증명서 발급 등 200여 개의 국민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이번 최우수 공공앱 선정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속적으로 국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 제공을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아울러 기존 앱에 ‘고지서 송달지 조회’ 등 55종의 서비스를 새롭게 추가해 ‘건강보험25시’ 앱으로 전면 개편하고 이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신뢰받는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The 건강보험’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앱 운영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공공앱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 국민건강보험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The건강보험'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앱 운영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공공앱으로 선정됐다.
공공앱 운영 성과평가는 공공앱의 사용률과 관리 품질을 높이기 위하여 2017년부터 매년 실시된 제도다.
행정안전부는 우수 사례를 보다 확산하고자 2025년에 처음으로 ‘최우수 공공앱’ 5개를 선정했다.
최우수 공공앱으로는 공공기관에서 ‘The건강보험’과 함께 ‘I-ONE Bank 개인고객용’이, 중앙부처에서는 스마트위택스와 우체국뱅킹이,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경기도의 ‘GSEEK’이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운영 중인 총 607개 공공앱을 대상으로 △국민 이용도 △서비스 편의성 △사용자 만족도 △운영·관리 체계 △지속적인 개선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다.
‘The 건강보험’은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1140만여 명이 이용하는 건강보험 모바일 플랫폼으로 보험료 조회·납부, 건강검진 정보 확인 및 각종 증명서 발급 등 200여 개의 국민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이번 최우수 공공앱 선정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속적으로 국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 제공을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아울러 기존 앱에 ‘고지서 송달지 조회’ 등 55종의 서비스를 새롭게 추가해 ‘건강보험25시’ 앱으로 전면 개편하고 이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신뢰받는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