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가 2019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990억5600만 원, 영업이익 18억8900만 원, 순이익 37억3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0.7%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면서 흑자로 전환했다.
하나머티리얼즈는 올해 3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350억7900만 원, 영업이익 76억5300만 원, 순이익 50억1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3분기보다 매출은 23.81%, 영업이익은 42.26%, 순이익은 39.29% 각각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0.7%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면서 흑자로 전환했다.
▲ 김태훈 휴맥스 사장.
하나머티리얼즈는 올해 3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350억7900만 원, 영업이익 76억5300만 원, 순이익 50억1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3분기보다 매출은 23.81%, 영업이익은 42.26%, 순이익은 39.29% 각각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신약 재신청도 추진"](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093949_1413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