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활동의 공과
- 비전과 과제/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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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겸손하고 따뜻한 리더십의 소유자다. '무색무취하며 기술 위주의 경력에 딱히 인맥을 형성하지 않는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권오준은 이원표 전 포스코 포항제철소 소장, 정준양 현 포스코 회장 등과 함께 포스코 내 '서울 사대부고-서울대' 인맥의 중심에 있다.
'포스코의 R&D 기반을 다진 인물'로 평가된다. 자타가 인정하는 철강기술 전문가다. 포스코가 특허권을 가진 독점 기술의 대부분을 권 사장이 개발했다. 포스코가 세계적으로 자랑하는 파이넥스 공법도 그의 작품이다.
인천 송도의 포스코R&D센터를 통해 포스코를 세계 철강업계 최고 반열에 오르게 하는데 공을 세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사건사고
- 경력/학력/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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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
1986년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으로 입사한 뒤 기술연구소 부소장, 기술연구소장, 유럽사무소장, RIST원장 등을 거쳐 포스코 기술부문장으로 재임했다.
회사의 World Best, World First 기술 개발을 주도해 독점적 기술경쟁력을 확보했다. 또 소재분야 전반에 대한 기술경쟁력 확보와 유지에 중추적 역할을 해 왔다.
◆ 학력
서울사대부고를 나와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했다. 캐나다 윈저대학교에서 금속공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피츠버그대학교에서 금속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 가족관계
5남매 중 셋째다. 5남매 모두 서울사대부고 출신이다. 위로 누나 권원주와 형 권오성이 있다. 아래로는 동생 권오진과 권오용(효성그룹 홍보총괄 상임고문, 전 SK그룹 홍보총괄 사장)이 있다. 부인 박충선(61)은 대구대 교수다. 박충선은 서강대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3년부터 2005년까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을 맡았는데,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있던 시절이어서 서로 잘 아는 사이로 알려졌다.
◆ 상훈
2013년에 기술경영인상 CTO(최고기술경영자)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 상훈
2013년에 기술경영인상 CTO(최고기술경영자)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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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포스코 CEO 후보로 선정해 주신 이사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 주주총회를 거쳐 회장으로 선임되면 포스코 전 임직원들의 힘을 모아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이끌어 우리 국민들이 자랑하는 기업, 국가 경제 발전에 지속 기여하는 기업으로서 위상을 굳건히 해 나가는데 전력하겠다” (2013년 12월 포스코 회장 후보로 선출되면서)
◆ 평가
겸손하고 따뜻한 리더십의 소유자다. '무색무취하며 기술 위주의 경력에 딱히 인맥을 형성하지 않는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권오준은 이원표 전 포스코 포항제철소 소장, 정준양 현 포스코 회장 등과 함께 포스코 내 '서울 사대부고-서울대' 인맥의 중심에 있다.
'포스코의 R&D 기반을 다진 인물'로 평가된다. 자타가 인정하는 철강기술 전문가다. 포스코가 특허권을 가진 독점 기술의 대부분을 권 사장이 개발했다. 포스코가 세계적으로 자랑하는 파이넥스 공법도 그의 작품이다.
인천 송도의 포스코R&D센터를 통해 포스코를 세계 철강업계 최고 반열에 오르게 하는데 공을 세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기타
고등학교 시절 후배들에게 단체기합을 줘서 무기정학을 받은 적이 있다.
2012년부터 서울사대부고와 서울대 금속공학과 동문회장을 맡고 있다.권오준의 부인이 박근혜 대통령의 서강대 2년 선배로 가깝게 지내는 사이로 알려졌다.
![[Who Is ?] 권오준 포스코 회장](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402/535_1002_02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