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엔에이치스팩34호 주가가 상장 첫날 크게 오르고 있다.
10일 오전 9시56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엔에이치스팩34호 주식은 공모가 2천 원보다 165.50%(3310원) 오른 5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4천 원으로 출발해 장중 최고 5660원을 기록했다.
엔에이치스팩34호 주식은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상장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상장 주식 수는 보통주 850만 주로, 공모금액은 170억 원이다.
상장 전 최대주주는 컴파파트너스로 지분 90.90%를 보유했다. 상장 후 지분율은 5.52%가 된다.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은 비상장기업을 인수·합병하기 위해 설립된 명목회사로 자체 사업 활동 없이 비상장기업의 우회 상장을 돕는다. 박재용 기자
10일 오전 9시56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엔에이치스팩34호 주식은 공모가 2천 원보다 165.50%(3310원) 오른 5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 10일 오전 장중 엔에이치스팩34호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엔에이치스팩34호 주식은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 NH투자증권 >
주가는 4천 원으로 출발해 장중 최고 5660원을 기록했다.
엔에이치스팩34호 주식은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상장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상장 주식 수는 보통주 850만 주로, 공모금액은 170억 원이다.
상장 전 최대주주는 컴파파트너스로 지분 90.90%를 보유했다. 상장 후 지분율은 5.52%가 된다.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은 비상장기업을 인수·합병하기 위해 설립된 명목회사로 자체 사업 활동 없이 비상장기업의 우회 상장을 돕는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