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F&F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을 통해 새로운 달리기 전용 제품군을 선보인다.

F&F는 9월19일 디스커버리가 '런앤핏(RUN & FIT)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경기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시포레 런앤핏' 행사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F&F의 디스커버리 달리기 전용 제품군 출시, 도심 러닝 페스티벌 후원

▲ F&F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을 통해 새로운 러닝 전용 제품군 '런앤핏(RUN & FIT) 컬렉션'을 출시했다. 9월19일 경기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는 출시를 기념해 '시포레 런앤핏' 행사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 F&F >


런앤핏 컬렉션은 가벼운 무게와 활동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바람막이와 기능성 티셔츠 등에 올리브와 브라운 등의 색상을 적용해 러닝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포레 런앤핏 행사에서는 일산 도심을 달리는 10km 러닝을 비롯해 인기 트레이너와 함께하는 운동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디스커버리 티셔츠와 양말 등으로 구성된 '레이스 팩'이 제공된다. 현장 브랜드 부스에서는 완주 메달 각인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디스커버리는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행사 참가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 등 런앤핏 컬렉션과 연계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김태영 디스커버리 마케팅본부장 이사는 "러닝뿐 아니라 웰니스를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이 2039세대의 대표적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