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김유진 한샘 대표집행임원 사장이 약 7억9천만 원을 들여 한샘 주식 2만 주를 장내에서 사들였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사장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에 걸쳐 한샘 보통주 2만 주를 장내매수했다.
19일에는 7815주를 주당 3만9254원에 매수했고 20일에는 6173주를 주당 4만651원에 사들였다. 21일에는 6012주를 주당 3만9243원에 추가 매수했다.
전체 매입금액은 약 7억9364만 원이다.
이번 매수로 김 사장이 보유한 한샘 주식은 기존 4만5천 주에서 6만5천 주로 늘었다. 지분율도 0.19%에서 0.28%로 0.09%포인트 높아졌다.
김 사장은 2023년 8월1일 한샘 등기임원으로 선임됐으며 현재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조성근 기자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사장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에 걸쳐 한샘 보통주 2만 주를 장내매수했다.
▲ 김유진 한샘 대표집행임원 사장(사진)이 장내에서 한샘 주식 2만 주를 사들였다. <한샘>
19일에는 7815주를 주당 3만9254원에 매수했고 20일에는 6173주를 주당 4만651원에 사들였다. 21일에는 6012주를 주당 3만9243원에 추가 매수했다.
전체 매입금액은 약 7억9364만 원이다.
이번 매수로 김 사장이 보유한 한샘 주식은 기존 4만5천 주에서 6만5천 주로 늘었다. 지분율도 0.19%에서 0.28%로 0.09%포인트 높아졌다.
김 사장은 2023년 8월1일 한샘 등기임원으로 선임됐으며 현재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