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협력사 30여 곳 품질관리 담당자 대상 '식품안전 세미나' 개최

▲ 21일 서울 중구 CJ푸드빌 을지로사옥에서 협력사 품질관리 담당자들이 식품안전 세미나를 듣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CJ푸드빌 >

[비즈니스포스트] CJ푸드빌이 식품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CJ푸드빌은 21일 서울 중구 을지로사옥에서 협력사 품질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협력사의 품질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식품 안전 문화 교육과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심사 주요 사례 및 사업장 관리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적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세미나에는 베이커리 및 외식 부문의 30여 개 협력사들이 참석했다.

CJ푸드빌은 “이번 세미나는 협력사와 함께 식품안전 및 품질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제고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식품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