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니어스랩 주가가 상장 첫날 크게 내리고 있다.
24일 오전 10시22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니어스랩 주식은 공모가 4만1200원보다 11.89%(4900원) 내린 3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4만500원으로 출발해 장중 최고 4만2천 원, 최저 3만4100원을 기록하며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니어스랩은 2015년 설립된 인공지능(AI) 드론 기업이다.
풍력발전기 안전점검과 방위산업에 필요한 드론을 제작하고 있다.
니어스랩 주식은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대표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상장 주식 수는 보통주 91만 주로, 공모금액은 374억9200만 원이다.
상장 전 최대주주는 최재혁 대표로 지분 14.89%를 보유했다. 상장 후 지분율은 12.46%가 된다.
니어스랩은 12~13일 이틀간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53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선 3일부터 7일까지 5거래일 동안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는 모두 1795개 기관이 참가했다. 경쟁률은 743.5대 1로 집계됐고 최종 공모가는 밴드 상단인 4만1200원으로 확정됐다. 박재용 기자
24일 오전 10시22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니어스랩 주식은 공모가 4만1200원보다 11.89%(4900원) 내린 3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왼쪽부터) 박종식 한국IR협의회 부회장,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최재혁 니어스랩 대표이사, 정영석 니어스랩 CTO, 이충훈 삼성증권 부사장, 안승근 코스닥협회 부회장 등이 2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니어스랩 상장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주가는 4만500원으로 출발해 장중 최고 4만2천 원, 최저 3만4100원을 기록하며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니어스랩은 2015년 설립된 인공지능(AI) 드론 기업이다.
풍력발전기 안전점검과 방위산업에 필요한 드론을 제작하고 있다.
니어스랩 주식은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대표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상장 주식 수는 보통주 91만 주로, 공모금액은 374억9200만 원이다.
상장 전 최대주주는 최재혁 대표로 지분 14.89%를 보유했다. 상장 후 지분율은 12.46%가 된다.
니어스랩은 12~13일 이틀간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53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선 3일부터 7일까지 5거래일 동안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는 모두 1795개 기관이 참가했다. 경쟁률은 743.5대 1로 집계됐고 최종 공모가는 밴드 상단인 4만1200원으로 확정됐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