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차량용 소프트웨어 종목인 스트라드비젼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23일 오전 11시1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스트라드비젼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3115원보다 21.03%(655원) 오른 3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동차 기술 개발업체인 앱티브와 수주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앱티브는 스트라드비젼의 최대주주다.
전날 스트라드비젼은 앱티브와 237억 원 규모의 멀티비전 인지 소프트웨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9월까지다.
스트라드비젼은 자율주행 및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ADAS)용 인공지능(AI) 비전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일반 차량에서도 인공지능 기반 안전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보급형 반도체 칩에서 동작 가능한 기술을 개발했다. 김민정 기자
23일 오전 11시1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스트라드비젼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3115원보다 21.03%(655원) 오른 3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 23일 오전 차량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상장사 스트라드비젼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자동차 기술 개발업체인 앱티브와 수주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앱티브는 스트라드비젼의 최대주주다.
전날 스트라드비젼은 앱티브와 237억 원 규모의 멀티비전 인지 소프트웨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9월까지다.
스트라드비젼은 자율주행 및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ADAS)용 인공지능(AI) 비전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일반 차량에서도 인공지능 기반 안전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보급형 반도체 칩에서 동작 가능한 기술을 개발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