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매일유업이 제품 8종을 미국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 입점시키며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매일유업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올리브영 패서디나점과 올리브영 미국 온라인몰을 통해 매일두유 등 8종의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제품은 식물성 단백질 음료인 '매일두유' 3종과 과일맛 음료 '피크닉' 2종, 이너뷰티 브랜드 셀렉스 밀세라 콜라겐 3종이다.
이너뷰티란 화장품으로 피부 표면만 관리하는 것만이 아닌, 영양제나 건강기능식품을 먹어 건강과 아름다움을 가꾸는 것을 뜻한다.
셀렉스 구미 제품은 올리브영 미국 센추리시티점에도 입점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미국 소비자의 관심이 한국인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과 일상적 식음료 제품까지 넓어지면서 K웰니스 전반에 대한 관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이번 미국 올리브영 입점이 세계 시장에서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매일유업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올리브영 패서디나점과 올리브영 미국 온라인몰을 통해 매일두유 등 8종의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 매일유업이 두유 등 음료와 이너뷰티 제품 8종을 미국 올리브영에 입점시킨다. <매일유업>
이번에 입점한 제품은 식물성 단백질 음료인 '매일두유' 3종과 과일맛 음료 '피크닉' 2종, 이너뷰티 브랜드 셀렉스 밀세라 콜라겐 3종이다.
이너뷰티란 화장품으로 피부 표면만 관리하는 것만이 아닌, 영양제나 건강기능식품을 먹어 건강과 아름다움을 가꾸는 것을 뜻한다.
셀렉스 구미 제품은 올리브영 미국 센추리시티점에도 입점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미국 소비자의 관심이 한국인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과 일상적 식음료 제품까지 넓어지면서 K웰니스 전반에 대한 관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이번 미국 올리브영 입점이 세계 시장에서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