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장중 약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11시48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주식은 전날보다 7.23%(5만6천 원) 떨어진 71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3.74%(2만9천 원) 높아진 80만4천 원으로 장을 출발했지만 초반 바로 하락전환해 낙폭을 키우고 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LIG넥스원의 새로운 사명이다. LIG넥스원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방산을 넘어 항공·우주 분야를 아우르는 글로벌 종합방산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뜻을 담아 회사 이름을 변경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시설자금 4999억 원을 조달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를 위해 1주당 57만676원에 신주 87만6153주를 발행한다.
회사는 이번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자금으로 구미와 김천의 기존 시설·설비를 증설하고 유도탄·미사일체계 점검·시험 작업장 등을 위한 신규 시설을 구축한다. 박혜린 기자
26일 오전 11시48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주식은 전날보다 7.23%(5만6천 원) 떨어진 71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26일 장중 하락하고 있다.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주가는 3.74%(2만9천 원) 높아진 80만4천 원으로 장을 출발했지만 초반 바로 하락전환해 낙폭을 키우고 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LIG넥스원의 새로운 사명이다. LIG넥스원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방산을 넘어 항공·우주 분야를 아우르는 글로벌 종합방산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뜻을 담아 회사 이름을 변경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시설자금 4999억 원을 조달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를 위해 1주당 57만676원에 신주 87만6153주를 발행한다.
회사는 이번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자금으로 구미와 김천의 기존 시설·설비를 증설하고 유도탄·미사일체계 점검·시험 작업장 등을 위한 신규 시설을 구축한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