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이 업계 손익 톱7을 올해 주요 목표로 내걸었다.

NH농협캐피탈은 장 사장 주재로 2026년 신년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임직원과 경영전략을 공유했다고 30일 밝혔다.
 
NH농협캐피탈 신년 경영전략회의 열어, 장종환 "업계 손익 톱7 목표"

▲ NH농협캐피탈이 신년 경영전략회의에서 업계 상위 7번째 기업이 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 NH농협캐피탈 >


NH농협캐피탈은 올해 경영전략 핵심으로 '고객 중심 경쟁력 강화' '상품·채널·업무 전반에서 고객 가치 향상'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 등을 제시했다.

NH농협캐피탈은 이번 회의에서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경영협약식도 함께 진행했다.

장종환 사장은 "지난해 우리는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동주공제(同舟共濟) 극복비상(克服飛翔)'의 정신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 며 "2026년에는 모든 의사결정을 고객 중심으로 두고 업계 손익 '톱7'으로 도약하는 원년을 만들자"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