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신공영이 600억 원 규모의 서울 시흥 현대아파트 재건축사업을 따냈다.
한신공영은 무궁화신탁과 시흥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사업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에 따라 한신공영은 서울 금천구 시흥동 220-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2층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계약금액은 608억2400만 원으로 한신공영의 2022년 연결기준 매출의 5.0% 규모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공사기간은 착공 이후 30개월이다.
한신공영은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은 공사 진행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한신공영은 무궁화신탁과 시흥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사업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4일 공시했다.
▲ 한신공영이 600억 원 규모의 서울 시흥 현대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계약에 따라 한신공영은 서울 금천구 시흥동 220-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2층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계약금액은 608억2400만 원으로 한신공영의 2022년 연결기준 매출의 5.0% 규모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공사기간은 착공 이후 30개월이다.
한신공영은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은 공사 진행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신세계그룹 인사 풍향계③] 이마트·신세계 독립경영 누가 그릴까, 정용진·정유경 '핵심 참모진' 진용에 시선](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8122436_159017.jpg)





![[인터뷰] KAI 노조위원장 김승구 "한화 경영참여는 고용·지역경제·시장경쟁 악화시킬 것"](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63927_1917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