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진에어, 인천국제공항에서 자동 수하물 위탁서비스 시작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6-11  16:40:10
확대 축소
진에어가 승객들이 직접 수하물을 위탁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진에어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자동 수하물 위탁(셀프백드롭)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진에어, 인천국제공항에서 자동 수하물 위탁서비스 시작

▲ 진에어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자동 수하물 위탁(셀프백드롭) 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했다. 


자동 수하물 위탁서비스는 자동 탑승수속(셀프체크인)을 완료한 승객이 공항 카운터에서 대기하지 않고 스스로 위탁수하물을 부칠 수 있는 서비스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자동 탑승수속을 마친 고객은 진에어 탑승수속 카운터의 바로 뒤편인 G카운터에서 자동 수하물 위탁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6시10분부터 오후7시까지며 항공기 출발 1시간 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자동 수하물 위탁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인기기사

파워 100人 X

  • 오너기업인
  • 전문경영인
  • 금융/공기업
  • 정치사회
  • 기업별

댓글 0개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파워人 100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