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널티가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82억4800만 원, 영업이익 13억7200만 원, 순이익 11억7200만 원을 거뒀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7.8% 늘고 영업이익은 33.1%, 순이익은 3.4% 감소했다.
![]() | ||
| ▲ 이은정 한국맥널티 대표. | ||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98.4% 증가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보해양조는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43억6200만 원, 영업이익 1억8400만 원, 순이익 61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6.6% 줄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현장] 로보티즈 대표 김병수 "액추에이터는 중국보다 한국이 앞서" "내년 휴머노이드 양산"](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04510_229885.png)






![[현장] 휴머노이드 경연장 된 '2026 로보월드', "수요처 발굴이 최대과제" "기술 발전 시간 더 필요"](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1505_81776.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