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가구 브랜드 까사미아가 식탁·의자 가구 시리즈 ‘포멜로’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까사미아를 운영하는 신세계까사는 11일 포멜로 거실장과 탁자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포멜로 거실장은 너비 2m로 55~65인치 TV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내부에는 탈착 가능한 선반을 적용해 수납공간을 조절할 수 있다.
포멜로 탁자는 둥근 사각형 형태를 적용했다. 상판에는 긁힘과 오염, 열에 강한 포세린 세라믹을 사용했다.
포멜로는 2023년 7월 출시 이후 제품 구성을 넓혀왔다.
까사미아는 2025년 10월22일 기존 4~6인용 포멜로 식탁에 2인용 제품을 추가했다. 1~2인 가구와 소형 주거공간을 겨냥해 크기를 줄인 식탁이다.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포멜로’ 다이닝 시리즈는 2023년 7월 출시 이후 2026년 3월까지 누적 판매량 1만 세트를 넘어섰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포멜로 다이닝은 까사미아 웨딩클럽에 가입한 혼수 고객들의 구매 품목 중 전체 톱5이자 다이닝 가구 톱3에 꾸준히 이름을 올릴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포멜로 거실 가구 신제품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완성도 높은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제안하고 이를 통해 고객 만족도와 시리즈 선호도를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까사미아를 운영하는 신세계까사는 11일 포멜로 거실장과 탁자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 까사미아 '포멜로'가 거실장과 탁자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세계까사>
포멜로 거실장은 너비 2m로 55~65인치 TV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내부에는 탈착 가능한 선반을 적용해 수납공간을 조절할 수 있다.
포멜로 탁자는 둥근 사각형 형태를 적용했다. 상판에는 긁힘과 오염, 열에 강한 포세린 세라믹을 사용했다.
포멜로는 2023년 7월 출시 이후 제품 구성을 넓혀왔다.
까사미아는 2025년 10월22일 기존 4~6인용 포멜로 식탁에 2인용 제품을 추가했다. 1~2인 가구와 소형 주거공간을 겨냥해 크기를 줄인 식탁이다.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포멜로’ 다이닝 시리즈는 2023년 7월 출시 이후 2026년 3월까지 누적 판매량 1만 세트를 넘어섰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포멜로 다이닝은 까사미아 웨딩클럽에 가입한 혼수 고객들의 구매 품목 중 전체 톱5이자 다이닝 가구 톱3에 꾸준히 이름을 올릴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포멜로 거실 가구 신제품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완성도 높은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제안하고 이를 통해 고객 만족도와 시리즈 선호도를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