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컴투스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당일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며 초반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을 26일 낮 12시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컴투스는 아테나, 아레스, 제우스 등 그리스 신들의 이름을 딴 10개 서버 그룹을 열고 본격적인 라이브 서비스에 돌입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정식 서비스 전후로 빠르게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오전 사전 다운로드 시작 직후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출시 당일인 이날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인기 1위에 올랐다.
이날 애플 앱스토어 실시간 매출 순위 9위로 진입하는 등 초기 매출 지표에서도 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초반 흥행 성과에 이날 컴투스의 주가도 크게 올랐다. 이날 컴투스 주가는 신작 흥행에 대한 기대감으로 전 거래일 대비 8.80% 급등한 3만4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게임은 컴투스가 유통 서비스를 맡은 MMORPG 신작이다. 넥슨 신규개발 총괄 부사장 출신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개발사 에이버튼이 내놓는 첫 작품이기도 하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과 오만으로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정희경 기자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을 26일 낮 12시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 26일 컴투스가 국내 정식 출시한 MMORPG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당일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컴투스>
컴투스는 아테나, 아레스, 제우스 등 그리스 신들의 이름을 딴 10개 서버 그룹을 열고 본격적인 라이브 서비스에 돌입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정식 서비스 전후로 빠르게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오전 사전 다운로드 시작 직후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출시 당일인 이날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인기 1위에 올랐다.
이날 애플 앱스토어 실시간 매출 순위 9위로 진입하는 등 초기 매출 지표에서도 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초반 흥행 성과에 이날 컴투스의 주가도 크게 올랐다. 이날 컴투스 주가는 신작 흥행에 대한 기대감으로 전 거래일 대비 8.80% 급등한 3만4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게임은 컴투스가 유통 서비스를 맡은 MMORPG 신작이다. 넥슨 신규개발 총괄 부사장 출신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개발사 에이버튼이 내놓는 첫 작품이기도 하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과 오만으로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