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KT&G 장학재단이 대학생 200명을 선발해 생활비와 학자금대출 원금 상환을 지원한다.
KT&G는 회사 장학재단이 '2026년도 대학 상상장학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대학 상상장학생'은 국내 대학 재학생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또는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이용자가 대상이다.
31일까지 KT&G 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200명의 대학 장학생에게는 1인당 최대 3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올해는 기존 생활비성 장학금 지원과 함께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이용자의 대출 원금 상환을 지원하는 유형을 새롭게 마련했다. 지원자들은 복수유형 신청이 불가하며 세부 자격요건과 신청방법은 KT&G 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G 장학재단은 2008년 설립된 뒤 국내외에서 교육 소외계층과 미래 인재를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재단 설립 이후 2025년 말까지 장학 지원을 받은 학생은 약 1만5천 명이다. 조성근 기자
KT&G는 회사 장학재단이 '2026년도 대학 상상장학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 KT&G 장학재단이 '2026년도 대학 상상장학생'을 모집한다. < KT&G >
'대학 상상장학생'은 국내 대학 재학생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또는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이용자가 대상이다.
31일까지 KT&G 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200명의 대학 장학생에게는 1인당 최대 3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올해는 기존 생활비성 장학금 지원과 함께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이용자의 대출 원금 상환을 지원하는 유형을 새롭게 마련했다. 지원자들은 복수유형 신청이 불가하며 세부 자격요건과 신청방법은 KT&G 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G 장학재단은 2008년 설립된 뒤 국내외에서 교육 소외계층과 미래 인재를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재단 설립 이후 2025년 말까지 장학 지원을 받은 학생은 약 1만5천 명이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