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신작 ‘붉은사막’의 개선된 버전인 ‘붉은사막 인핸스드’를 선보이고 처음으로 플랫폼 할인을 시작했다.
펄어비스는 현지시각 25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글로벌 게임 행사 게임스컴 2026의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붉은사막 인핸스드'의 정보 영상을 공개하고 첫 할인을 시작했다.
이번 인핸스드 버전은 그간 지적받았던 세계관과 스토리를 보강해 새로운 컷신과 대사를 추가한 점이 특징이다.
또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브라질 포르투갈어 등 5개 국어의 음성과 아랍어 자막 및 이용자 인터페이스(UI)를 새롭게 지원해 편의성을 개선했다.
붉은사막을 이미 구매한 이용자들은 이번 인핸스드 버전을 무료로 업데이트해 즐길 수 있다.
또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인핸스드를 모든 플랫폼에서 할인 판매한다.
9월9일까지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맥(Mac), 에픽게임즈 스토어 등 서비스 중인 전 플랫폼에서 붉은사막 인핸스드를 20% 할인 판매한다.
3월20일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가격 할인이다. 붉은사막은 출시 83일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량 600만 장을 돌파하며 역대 국산 콘솔 게임 최단기간 흥행기록을 세웠다.
이번 첫 가격 할인을 계기로 최근 다소 주춤했던 판매세가 다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희경 기자
펄어비스는 현지시각 25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글로벌 게임 행사 게임스컴 2026의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붉은사막 인핸스드'의 정보 영상을 공개하고 첫 할인을 시작했다.
▲ 펄어비스는 현지시각 25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글로벌 게임 행사 게임스컴에서 세계관과 스토리를 보강한 '붉은사막 인핸스드'를 선보였다. <펄어비스>
이번 인핸스드 버전은 그간 지적받았던 세계관과 스토리를 보강해 새로운 컷신과 대사를 추가한 점이 특징이다.
또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브라질 포르투갈어 등 5개 국어의 음성과 아랍어 자막 및 이용자 인터페이스(UI)를 새롭게 지원해 편의성을 개선했다.
붉은사막을 이미 구매한 이용자들은 이번 인핸스드 버전을 무료로 업데이트해 즐길 수 있다.
또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인핸스드를 모든 플랫폼에서 할인 판매한다.
9월9일까지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맥(Mac), 에픽게임즈 스토어 등 서비스 중인 전 플랫폼에서 붉은사막 인핸스드를 20% 할인 판매한다.
3월20일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가격 할인이다. 붉은사막은 출시 83일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량 600만 장을 돌파하며 역대 국산 콘솔 게임 최단기간 흥행기록을 세웠다.
이번 첫 가격 할인을 계기로 최근 다소 주춤했던 판매세가 다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