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LIGD&A는 최근 에어버스와 무인 항공체계(UAS)를 위한 차세대 기술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두 회사는 지난해 서울 ADEX에서 구축한 협력 기반을 발전시켜 글로벌 방산 시장의 빠르게 변화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술 통합과 공동 개발 협력을 강화한다.
협력의 핵심은 LIGD&A가 개발한 첨단 센서와 임무체계를 에어버스의 최첨단 UAS 플랫폼에 통합하는 것이다.
LIGD&A와 에어버스의 엔지니어링 팀은 첨단 임무 탑재체와 다양한 솔루션의 통합 방안을 공동 연구한다. 이를 통해 정보·감시·정찰(ISR) 및 대잠전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방산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다목적·고성능 항공 솔루션을 개발한다.
또 하드웨어 통합과 함께 UAS의 전반적 성능 향상을 위한 공동 기술 연구도 진행한다. 무인항공기와 지상통제소 전반에 걸쳐 인공지능(AI)을 포함한 첨단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해 임무 지속시간을 연장하고 운용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최재원 기자
두 회사는 지난해 서울 ADEX에서 구축한 협력 기반을 발전시켜 글로벌 방산 시장의 빠르게 변화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술 통합과 공동 개발 협력을 강화한다.
▲ 신익현 LIG D&A대표이사 사장(왼쪽)과 마티유 루보 에어버스 헬리콥터스 CEO가 무인 항공체계(UAS)를 위한 차세대 기술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LIGD&A >
협력의 핵심은 LIGD&A가 개발한 첨단 센서와 임무체계를 에어버스의 최첨단 UAS 플랫폼에 통합하는 것이다.
LIGD&A와 에어버스의 엔지니어링 팀은 첨단 임무 탑재체와 다양한 솔루션의 통합 방안을 공동 연구한다. 이를 통해 정보·감시·정찰(ISR) 및 대잠전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방산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다목적·고성능 항공 솔루션을 개발한다.
또 하드웨어 통합과 함께 UAS의 전반적 성능 향상을 위한 공동 기술 연구도 진행한다. 무인항공기와 지상통제소 전반에 걸쳐 인공지능(AI)을 포함한 첨단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해 임무 지속시간을 연장하고 운용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