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월드컵 개막 한 달 앞두고 '카스' 캠페인 광고 영상 공개

▲ 오비맥주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막을 한 달 앞두고 공식 스폰서 카스의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비맥주>

[비즈니스포스트] 오비맥주가 월드컵 개막을 한 달 앞두고 공식 스폰서 카스의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오비맥주는 광고 '월드컵, 우리들의 진짜가 되는 시간'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비맥주에 따르면 영상은 경기장·식당·거리 등 일상의 다양한 공간에서 모두가 함께 월드컵 경기를 지켜보며 월드컵 기간 대한민국이라는 이름 아래 모두가 같은 감정을 공유하며 하나가 되는 순간을 담았다.

카스의 월드컵 광고 영상은 TV뿐 아니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카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천만의 진짜가 되는 시간, FIFA 월드컵 2026!'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와있다.

월드컵은 6월11일 개막해 7월19일까지 캐나다·멕시코·미국 3개 나라에서 열린다. 오비맥주는 개막 후에도 후속 광고로 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했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월드컵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대한민국이라는 이름 아래 모두가 같은 감정을 나누며 하나가 되는 시간이다"며 "승패와 결과를 떠나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함께 즐기는 의미 있는 순간들을 카스만의 방식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