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행사 기간을 연장하고 혜택을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가정의달을 맞아 열린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행사 종료일을 기존 5월10일에서 5월31일로 변경하고, 신규 이벤트와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삼성전자 '갤럭시S26' 혜택 확대, 중고 갤럭시 반납하면 10만 원 추가 보상

▲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행사 기간을 5월31일로 연장하고 우수 리뷰 선정·보상 혜택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 삼성전자 >


이 기간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리뷰 이벤트가 추가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고객이 '갤럭시 S26 시리즈' 사용 후기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 그 가운데 일부를 우수 리뷰로 선정해 CJ 통합 기프트카드 10만 원권 2장·스타벅스 e카드 3만 원 교환권을 증정한다. 

같은 시리즈 자급제 모델 구매자를 대상으로도 추가 보상 혜택을 제공한다. 

5월 한 달 동안 신규 구매 고객이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하고 기존 단말기를 반납하면 중고 매입 시세에 더해 최대 10만 원의 추가 보상금을 지원한다. 구매처에 따라 6개월 구독료를 환급해주는 혜택도 있다. 

추가 보상 대상 기종은 갤럭시 S22~S25 시리즈 및 갤럭시 Z폴드·플립3~6 시리즈다.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 보장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제공 △모바일 액세서리 할인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올해 가입 기간과 분실 보상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한 36개월형 상품이 새롭게 추가돼 고객 선택의 폭이 확대됐다. 

정호진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에 보답하고자 프로모션 기간을 연장하고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갤럭시 S26 시리즈'와 함께 풍성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