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을 채용한다.
신한은행은 3월23일부터 4월3일까지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서류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채용은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 나라사랑 전역장교 특별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 사무인력 특별채용, 회계사 2차 합격자 특별채용 등 전형으로 진행된다.
전체 채용 인원은 약 150명 규모다.
이 가운데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에서는 정원의 20% 이상을 지역인재로 선발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역 기반의 우수 인재를 적극 발굴해 고객과 지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밀착형 금융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지역과 은행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신한은행은 3월23일부터 4월3일까지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서류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 신한은행이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실시한다. <신한은행>
이번 상반기 채용은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 나라사랑 전역장교 특별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 사무인력 특별채용, 회계사 2차 합격자 특별채용 등 전형으로 진행된다.
전체 채용 인원은 약 150명 규모다.
이 가운데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에서는 정원의 20% 이상을 지역인재로 선발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역 기반의 우수 인재를 적극 발굴해 고객과 지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밀착형 금융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지역과 은행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