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컬리가 온라인 주문 상품을 1~2시간 내에 배송하는 서비스인 퀵커머스 사업의 배송 권역을 확대한다.
컬리는 퀵커머스 서비스 '컬리나우 서초점'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컬리나우는 장보기를 1시간 내외로 받아볼 수 있는 컬리의 퀵커머스 서비스다.
컬리나우 서초점은 이날부터 서울 서초동·방배동·반포동·잠원동 권역 대상으로 즉시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주7일 상시 운영하고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문할 수 있다.
신선식품, 간식, 밀키트부터 럭셔리·인디 뷰티, 각종 생활용품까지 6천여 개 상품을 갖췄다.
컬리나우 서초점은 DMC(디지털미디어시티), 도곡에 이은 세번째 지점이다.
컬리는 컬리나우 서초점 오픈을 기념해 4월30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1시, 오후5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1만5천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무료 배송을 지원한다. 컬리나우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7천 원 할인도 제공한다. 우유, 두부, 계란, 애호박, 콩나무 등 상품의 초저가 할인도 진행한다.
이정언 컬리나우 그룹장은 "컬리나우 서초점 오픈으로 서초, 방배, 반포 지역에서도 컬리의 엄선된 상품들을 1시간 내외로 빠르게 만나보실 수 있게 됐다"며 "DMC와 도곡에서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초점 오픈뿐 아니라 연내 추가 지점 확장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
컬리는 퀵커머스 서비스 '컬리나우 서초점'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컬리나우는 장보기를 1시간 내외로 받아볼 수 있는 컬리의 퀵커머스 서비스다.
▲ 컬리가 퀵커머스 서비스 '컬리나우 서초점'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컬리>
컬리나우 서초점은 이날부터 서울 서초동·방배동·반포동·잠원동 권역 대상으로 즉시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주7일 상시 운영하고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문할 수 있다.
신선식품, 간식, 밀키트부터 럭셔리·인디 뷰티, 각종 생활용품까지 6천여 개 상품을 갖췄다.
컬리나우 서초점은 DMC(디지털미디어시티), 도곡에 이은 세번째 지점이다.
컬리는 컬리나우 서초점 오픈을 기념해 4월30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1시, 오후5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1만5천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무료 배송을 지원한다. 컬리나우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7천 원 할인도 제공한다. 우유, 두부, 계란, 애호박, 콩나무 등 상품의 초저가 할인도 진행한다.
이정언 컬리나우 그룹장은 "컬리나우 서초점 오픈으로 서초, 방배, 반포 지역에서도 컬리의 엄선된 상품들을 1시간 내외로 빠르게 만나보실 수 있게 됐다"며 "DMC와 도곡에서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초점 오픈뿐 아니라 연내 추가 지점 확장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