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동훈 KT 생성형AI랩장 겸 최고AI책임자(CAIO)가 엔씨소프트로 이직한다.
3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신 전 CAIO는 1월 KT를 퇴사해 2월부터 엔씨소프트 AI 전문회사 NC AI의 신설 센터장을 맡는다.
신 전 CAIO는 1976년생으로 LG전자 선임연구원을 거쳐 엔씨소프트에서 거대언어모델(LLM)을 개발했다.
이후 2024년 7월 KT에 영입돼 CAIO로서 KT 자체 개발 LLM인 ‘믿:음 2.0’ 개발을 이끌어왔다. 조승리 기자
3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신 전 CAIO는 1월 KT를 퇴사해 2월부터 엔씨소프트 AI 전문회사 NC AI의 신설 센터장을 맡는다.
▲ 신동훈 KT 최고AI책임자(사진)가 KT를 퇴사하고 NC AI로 이직한다. <엔씨소프트>
신 전 CAIO는 1976년생으로 LG전자 선임연구원을 거쳐 엔씨소프트에서 거대언어모델(LLM)을 개발했다.
이후 2024년 7월 KT에 영입돼 CAIO로서 KT 자체 개발 LLM인 ‘믿:음 2.0’ 개발을 이끌어왔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