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제조 계열사 LS엠트론 연구소에서 근로자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최근 수원 권선구 LS엠트론 연구소에서 연구자 A씨가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A씨는 트랙터 관련 기술 연구직으로 쓰러질 당시 홀로 일하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장소에는 별도의 방범 카메라(CCTV)가 설치돼 있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의 부검을 의뢰했다.
노동당국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사항이 있는지 수사에 들어갔다. 전해리 기자
28일 경찰에 따르면 최근 수원 권선구 LS엠트론 연구소에서 연구자 A씨가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 LS엠트론 연구소에서 근로자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트랙터 관련 기술 연구직으로 쓰러질 당시 홀로 일하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장소에는 별도의 방범 카메라(CCTV)가 설치돼 있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의 부검을 의뢰했다.
노동당국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사항이 있는지 수사에 들어갔다. 전해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