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 <삼성전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Worldwide Partner)인 삼성전자는 약 90개국 3800여 명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패럴림픽 참가 선수 전원에게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제공한다.
선수들은 선수촌에 입장하는 순간부터 승리의 순간까지 대회 기간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통해 올림픽의 감동을 기록하고 공유한다.
삼성전자는 IOC와 협력해 동계올림픽 최초로 '빅토리 셀피(Victory Selfi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빅토리 셀피는 선수들이 메달을 획득한 영광의 순간을 시상대에서 직접 셀피로 촬영하는 방식으로,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5 울트라'로 선수들의 열정과 개성을 촬영한 사진 '빅토리 프로필'도 새롭게 공개한다.
이번 올림픽 에디션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참가를 기념하는 시그니처 디자인을 적용했고,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는 여러 서비스를 탑재했다.
제품의 프레임에는 골드 메탈 색상을 적용해 최고를 지향하는 선수들의 노력과 시상대에 오르는 순간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과 함께 제공되는 '투명 마그네틱 케이스'에 부착되어 있는 파란색 원형 자석은 승리의 모티프인 황금빛 월계수 잎이 감싸고 있는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배경화면은 특별하게 디자인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테마가 적용됐다. 스케이트 날이 빙판에 만드는 곡선 문양을 형상화한 이번 테마는 올림픽 정신과 선수들의 열정을 의미한다.
▲ 2024 파리 올림픽 빅토리 셀피.<삼성전자>
'나우 브리프' 기능을 통해서는 대회 운영 정보와 수면 정보 등과 같은 헬스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전면과 후면 카메라를 동시에 사용해 촬영할 수 있는 '듀얼 레코딩' 기능으로 특별한 사진과 영상도 남길 수 있다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은 1월 30일부터 6개의 올림픽 선수촌에서 배포된다.
최승은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부 모바일마케팅센터장 부사장은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중심에는 언제나 선수들이 있으며, 삼성전자는 지난 30여년 동안 공식 파트너로서 모바일 기술을 통해 선수들의 여정을 지원해왔다"며 "선수들이 잊지 못할 순간을 갤럭시 올림픽 에디션과 함께 자신만의 방식으로 전 세계 팬들, 소중한 가족들과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병현 기자